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개최

작성일 : 2026-04-09    ㅣ    조회수 : 211

 

 Policy

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개최

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(LH) 매입임대사업처 배포일 2026.04.08

행사 개요

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포스터
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2026.04.14(화)
  • 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2026년 4월 14일(화)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제8회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함
  • 주택매입사업에 관심 있는 건설사·시행사 등을 대상으로 제도개선 사항과 올해 사업계획을 안내함
  • 맞춤형 상담을 통해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됨
  • 설명회에 앞서 사전 입수된 질의를 기반으로 한 질의응답과 현장 상담을 병행함

행사 일정 및 장소

구분내용
일시2026년 4월 14일(화) 13:30 ~ 17:30 (상담부스 운영 13:00 ~ 18:00)
장소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 / 3층 대회의실
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54번길 3 (수인분당선 오리역 1번 출구)
참여대상건설사, 시행사 등 주택매입 관심 고객
행사구성오프라인 설명회 + 맞춤형 상담(지역별·금융권) + 카카오톡 오픈채팅 사전질의
참석방법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
주차주차장소 미제공, 대중교통 이용 (외부 주차시설 지원 불가)

2026년 주택매입 추진 규모

구분호수비고
전체 주택매입38,224호2026년 전국 기준
신축 매입약정34,727호-
기존주택 매입3,497호-
수도권 지역31,014호전체의 81% 수준

현재 지역별 매입공고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

설명회 프로그램

구성주제주요 내용비고
Section 1신축매입 Ⅰ
(정책·제도)
· 2026년 사업계획, 제도개선 주요내용
· 공공리모델링(비주택/건설매입약정), 모듈러주택 신축매입 등
Q&A 포함
맞춤형 매매상담 병행
(상담부스)
Section 2신축매입 Ⅱ
(금융지원)
· 신탁 및 사업비대출 활용방안
· HUG 도심주택특약보증 소개
Section 3신축매입 Ⅲ
(지역본부)
· 수도권 본부별 매입계획, 주요 사례
Section 4기존주택 매입· 2026년 사업계획, 제도개선 주요내용

주요 제도개선 사항

매입가격 산정방식 일원화 시행 완료
  • 매입가격 산정방식을 감정평가 방식으로 일원화하는 제도개선을 완료
  •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사업체계 기반으로 민간 참여 확대를 추진
매입심의 객관성 강화 2026년 적용
  • 계량적 요소 도입을 통해 매입심의의 객관성을 강화
심의기간 총량제 도입 2026년 적용
  • 6개월 이내에 매입심의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도록 심의기간 총량제를 도입

신규 사업모델

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
  • 도심 내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상가·업무시설 등 유휴 비주택을 활용한 리모델링 사업 도입을 추진
건설매입약정 사업
  • LH 보유 토지에 민간이 주택을 건설하는 방식의 매입약정 사업임
신축매입약정 모듈러주택
  • 신축매입약정 사업에 모듈러주택 도입 방안을 설명함

금융지원 안내

HUG 도심주택 특약보증
  •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에서 신축매입약정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함
  • 금융기관 대출에 대해 보증을 제공하는 상품임
  • 상품의 구조와 절차를 안내함
사업비 조달 대출상품
  • NH농협은행, 우리은행에서 사업비 조달을 위한 대출상품을 소개

현장 상담부스 운영

1:1 맞춤형 상담 13:00 ~ 18:00
  • 당일 현장에 지역별·금융권 상담부스 운영
  •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 상담부스 방문 시 1:1 맞춤형 상담 제공
  •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사전질의 진행 후 설명회 시 답변 처리

문의 및 안내

구분내용
매입공고 확인LH 청약플러스 (https://apply.lh.or.kr)
행사 운영 문의LH 매입임대사업처 02-6716-2831, 2832
담당 부서매입임대사업처 (팀장 이원식 02-6716-2830 / 차장 서지은 02-6716-2831)

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우수한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 제도개선과 더불어 신규 사업모델 도입도 추진 중이며, 민간 건설사 및 사업 관계자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