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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제]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 “청약 당첨돼도 대출 걱정…규제 완화를”
작성일 : 2026-10-01 조회수 : 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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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한국경제
“청약 당첨돼도 대출 걱정 … 규제 완화를”
한국경제신문 지면 기사 (2026.10.2 유오상 기자)
기사 요약
장영호 회장, 집코노미 박람회 2026 현장에서 분양시장 진단
실수요자에 맞춘 대출 제도 완화 필요성 강조
실수요자에 맞춘 대출 제도 완화 필요성 강조
- 장영호 회장은 박람회 이틀째인 10월 1일, 지금의 분양시장을 청약 수요는 있으나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시장으로 진단함.
- 수요자의 판단 기준이 단지의 경쟁력에서 잔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로 옮겨 갔고, 자금 부담 때문에 계약 단계에서 이탈이 생긴다고 설명함.
-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 자료 기준으로 올해 2분기 5대 광역시·세종의 초기 분양률은 37.7%로, 1분기(84.9%)보다 47.2%포인트 낮아짐. 같은 기간 서울은 100%를 기록함.
- 협회는 지방 미분양의 70.3%가 실수요 비중이 높은 전용면적 60~85㎡ 중형이라는 점을 들어, 상품성보다 수요자의 금융 여건 제약이 더 큰 원인이라고 분석함.
- 협회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 간담회에서 잔금 단계에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 규제에 걸린 기존 계약자에게 분양 시점 기준을 적용하거나 한시적 예외를 둘 것을 건의함.
- 지방 미분양 취득자에 대한 중과세 배제와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수 제외 특례의 재시행도 함께 요청함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