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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토교통부] 미분양주택현황 (24년 12월)

작성일 : 2025-02-03    ㅣ    조회수 : 182

2024년 월별 미분양주택 현황
미분양주택 통계 · Unsold Housing

2024년 월별 미분양주택 현황 (2024.01~12)

집계기간 2024.01 ~ 2024.12 단위 호(戶) 출처 국토교통부 · 통계누리

■ 요약

전국 미분양주택 2024년 연간 추이연말 기준 +12.3%
  • 2024년 1월 63,755호 → 12월 70,173호, 연간 +7,684호(+12.3%) 증가함
  • 2024년 중 최고치는 6월 74,037호, 하반기 7~11월 감소세 이후 12월 재상승함
  • 전 물량 민간부문에 집중(공공부문 0호 유지)
  • 준공 후 미분양은 1월 11,363호 → 12월 21,480호로 연간 +97.8% 급증 악성 미분양 2배
  • 수도권 10,160호 → 16,997호(+69.4%), 지방 53,595호 → 53,176호(+1.4%)로 수도권 증가폭이 지방의 50배

■ 1. 부문별 미분양 월별 추이

구분24.124.224.324.424.524.624.724.824.924.1024.1124.12전월比전년동기
전국 계63,75564,87464,96471,99772,12974,03771,82267,55066,77665,83665,14670,173+7.7%+12.3%
민간부문63,75564,87464,96471,99772,12974,03771,82267,55066,77665,83665,14670,173+7.7%+12.3%
공공부문0000000000000.0%0.0%
준공후
(악성)
11,36311,86712,19412,96813,23014,85616,03816,46117,26218,30718,64421,480+15.2%+97.8%

※ 준공 후 미분양(악성 미분양)이 1월 11,363호에서 12월 21,480호로 11개월 연속 증가하며 연간 2배 가까이(+97.8%) 불어남. 전체 미분양은 6월 정점 이후 감소세였으나 12월 재반등함

■ 2. 시·도별 월별 미분양 추이

시·도24.124.324.624.924.1024.1124.12전월比전년동기比
전국63,75564,96474,03766,77665,83665,14670,173+7.7%+12.3%
수도권10,16011,97715,05113,89813,94814,49416,997+17.3%+69.4%
서울997968959969917931957+2.8%△0.1%
인천3,0942,6694,1363,4083,2603,0423,086+1.4%△5.6%
경기6,0698,3409,9569,5219,77110,52112,954+23.1%+123.2%
지방53,59552,98758,98652,87851,88850,65253,176+5.0%+1.4%
부산3,3723,2225,2054,8715,0384,9004,720△3.7%+57.5%
대구10,1249,8149,7388,8648,5068,1758,807+7.7%△14.0%
광주8601,2861,7201,2941,2701,2421,2420.0%+108.4%
대전1,1121,3393,2991,9951,6541,5802,319+46.8%+159.4%
울산2,7252,6402,8012,4162,8362,7114,131+52.4%+40.5%
세종1201128857565661+8.9%△50.0%
강원3,9963,7484,7404,5574,3474,3424,408+1.5%+10.2%
충북3,2753,0153,2902,7152,5792,3912,192△8.3%△36.3%
충남5,4364,9335,5364,0093,7163,6463,814+4.6%△30.5%
전북3,4383,2593,1872,8502,7992,8212,743△2.8%△10.8%
전남3,6253,7013,7313,8253,6833,6313,598△0.9%△0.6%
경북9,2999,5617,8767,5077,2637,0936,987△1.5%△21.2%
경남3,7273,8725,2175,5075,3135,2135,347+2.6%+45.2%
제주2,4862,4852,5582,4112,8282,8512,807△1.5%+12.3%

증가 상위: 대전(+159.4%), 경기(+123.2%), 광주(+108.4%), 부산(+57.5%), 경남(+45.2%), 울산(+40.5%) / 감소 상위: 세종(△50.0%), 충북(△36.3%), 충남(△30.5%), 경북(△21.2%), 대구(△14.0%)

■ 3. 규모별 미분양 월별 추이

규모24.124.324.624.924.1024.1124.12전월比전년동기比
전국 계63,75564,96474,03766,77665,83665,14670,173+7.7%+12.3%
40㎡ 이하2,2462,1822,1672,1642,1432,1632,160△0.1%△3.1%
40~60㎡7,2987,4528,5337,5346,9636,9507,197+3.6%△1.4%
60~85㎡
(국민주택)
45,49346,87254,19847,94247,34646,91250,468+7.6%+10.9%
85㎡ 초과8,7188,4589,1399,1369,3849,12110,348+13.5%+18.7%

※ 60~85㎡(국민주택) 구간이 50,468호로 전체의 71.9%를 차지함. 85㎡ 초과 대형 평형은 전월 대비 +13.5% 증가해 규모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

■ 4. 핵심 관찰사항

① 준공 후 미분양 급증 악성 미분양
  • 2024.01 11,363호 → 2024.12 21,480호, 11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함
  • 연간 순증 +10,117호(+97.8%)로 사실상 2배로 불어남
  • 준공 후 미분양은 시공비 회수 지연, 유동성 압박, 사업자 부도 리스크와 직결되는 지표임
② 수도권-지방 역전 현상 구조 변화
  • 수도권 미분양 10,160호 → 16,997호(+6,837호, +69.4%)
  • 지방 미분양 53,595호 → 53,176호(△419호, 사실상 횡보)
  • 전년 대비 증가분 중 수도권 비중이 89.0%(6,837/7,684호)로 압도적임
  • 특히 경기도는 6,069호 → 12,954호로 +123.2% 급증하며 단일 시·도 기준 최대 증가폭 기록
③ 지방권 양극화 — 영남 증가 vs 호남·충청 감소
  • 영남권 증가: 부산(+57.5%), 경남(+45.2%), 울산(+40.5%)
  • 충청권 감소: 충북(△36.3%), 충남(△30.5%), 세종(△50.0%)
  • 호남·경북 감소: 경북(△21.2%), 전북(△10.8%), 대구(△14.0%)
  • 대전(+159.4%), 광주(+108.4%)는 지방 광역시 중 예외적으로 증가함
④ 12월 재반등 — 하반기 감소세 무력화
  • 6월 74,037호 정점 이후 11월(65,146호)까지 5개월 연속 감소세 유지
  • 그러나 12월 70,173호로 단월 +5,027호(+7.7%) 재반등함
  • 12월 단월 증가분 중 수도권이 +2,503호(49.8%), 지방이 +2,524호(50.2%)로 전국 동시 증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