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원사가 오피스텔·지식산업센터 등 핵심 안건을 직접 건의
국토교통부가 5월 14일(목)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김윤덕 장관 주재로 「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」을 개최하였습니다. 회의에는 주택건설업계 관계자 약 1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에서는 이혁 부회장(혁본 대표이사)과 최지태 대표(씨엘케이 대표이사)가 발언자로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.
이번 미팅에서는 정비사업·아파트·비(非)아파트·건설임대·신축매입약정·신탁사 등 각 분야에서 총 19건의 구두 건의안건이 다뤄졌으며, 협회 회원사 측은 오피스텔 주택수 산정 및 종부세 합산 배제, 주거용 신고분 부가세 환급,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제한 완화, 분양 후 임대운영 시 취득세 감면 환수 완화 등을 핵심 안건으로 건의하였습니다.
● 지식산업센터 → 오피스텔 용도변경 시행령 개정 : 5/22(목)까지 답변 지시
● PF 금융 규제 : 장관이 직접 시중은행·2금융권 동행 청취 → 금융위원장·금감원장에 직접 전달
● 도시형생활주택 : 사업자 약 30명 규모 별도 간담회 (건설정책국장 주관)
● LH 공사비 연동형 사업 약속 위반 : "사실이면 징계 사안" 공식 처리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