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분법 개정 · 노란봉투법 공동대응 등 분양체계 안정화 과제 제시
장영호 회장은 인터뷰에서 "현재 정부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지방 미분양 해소와 오피스텔 주택 수 제외 등을 통한 실수요 회복"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. 지방 미분양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·양도세 완화·정책금융 지원 확대와, 주거용 오피스텔의 주택 수 산정 제외 및 세제 완화를 제안하였습니다.
또한 비주택(오피스텔·상가·지식산업센터)이 주택법을 비껴가는 현행 규제 체계의 문제를 지적하며 건축물분양법 개정 건의 배경을 설명하고,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시공사·시행사·분양대행사 간 공동 대응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.
· 서울시 매력일자리사업 운영기관 3년 연속 선정 · 누적 87명의 청년 마케팅 인재 양성
· 지난해 참여 청년 35명 전원 21개 회원사 배치 — 정규직 전환율 89.4%
· 올해 협력 회원사 38개로 확대 · 국가보훈부 협력 제대군인 연계 채용 채널 신설
·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·디지털 인재육성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(4월)
AI 교육과 관련해서는 "시장조사·콘텐츠 제작·고객관리로 이어지는 분양마케팅 전 과정을 AI로 재설계"한다는 목표 아래, 상반기 회원사 임직원 대상 AI 실무 교육을 총 100시간 체계(마케팅 기획 36H + AI 활용 업무생산성 46H + 심화 18H)로 확대하였다고 밝혔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