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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- 2026년 1월 주택통계

작성일 : 2026-02-27       조회수 : 57

첨부파일 : 260227(석간)_‘26년_1월_주택통계(주택정책과).pdf

2026년 1월 주택 통계 (국토교통부)
주택시장 통계 

2026년 1월 주택 통계 — 건설·거래·미분양

기준시점 2026.01 말 발행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배포일 2026.02.26

■ 요약 — 2026년 1월 주요 지표

구분2026.012025.122025.01전월비전년동월비
주택 인허가16,531호102,789호22,452호△83.9%△26.4%
주택 착공11,314호64,209호10,178호△82.4%+11.2%
주택 분양(승인)7,900호16,179호7,440호△51.2%+6.2%
주택 준공22,340호24,384호41,724호△8.4%△46.5%
매매 거래61,450건62,893건38,322건△2.3%+60.4%
전월세 거래253,410건254,149건200,677건△0.3%+26.3%
미분양66,576호66,510호+0.1%
준공후 미분양29,555호28,641호+3.2%

1월의 통계 특성 — 12월 연말 집중 처리분의 기저효과로 전월 대비 인허가·착공·분양 모두 50~80%대 급감으로 표시됨. 핵심은 전년동월(2025.01) 대비 흐름이며, 매매거래(+60.4%)·착공(+11.2%)·분양(+6.2%) 모두 전년동월 대비 증가했으나 인허가(△26.4%)·준공(△46.5%)은 감소함

■ 1. 주택 건설 실적

① 인허가 — 1월 16,531호전년동월 △26.4%
  • 전국 인허가 16,531호, 전년동월(22,452호) 대비 △26.4%
  • 수도권 8,636호(△42.9%) / 지방 7,895호(+7.8%)
  • 서울 1,226호(△55.9%), 인천 95호(△92.9%), 경기 7,315호(△33.6%) — 수도권 전반 급감
  • 유형별: 아파트 13,702호(△32.3%), 非아파트 2,829호(+27.8%) — 비아파트 회복 신호
  • 서울 아파트는 2,406호 → 675호로 △71.9% 급감 서울 인허가 급감
② 착공 — 1월 11,314호전년동월 +11.2%
  • 전국 착공 11,314호, 전년동월 대비 +11.2% 증가
  • 수도권 7,529호(+88.9%) / 지방 3,785호(△38.9%) — 양극화 심화
  • 경기 1,783호 → 6,581호+269.1% 급증 경기 주도
  • 서울은 2,044호 → 741호로 △63.7% 감소, 서울 아파트는 1,605호 → 312호로 △80.6%
  • 인천 207호(+31.0%), 수도권 아파트 +135.4%로 경기 비아파트 외 아파트 위주 회복
③ 분양(승인) — 1월 7,900호전년동월 +6.2%
  • 전국 분양 7,900호, 전년동월(7,440호) 대비 +6.2%
  • 수도권 6,040호(+67.0%) / 지방 1,860호(△51.3%)
  • 인천 0호 → 2,568호(순증), 서울 959호(△12.6%), 경기 2,513호(△0.3%)
  • 유형별: 일반분양 3,735호(△24.7%), 임대주택 607호(+442.0%), 조합원분 3,558호(+50.1%)
  • 임대주택·조합원분이 일반분양보다 빠르게 회복하는 구조 임대 급증
④ 준공(입주) — 1월 22,340호전년동월 △46.5%
  • 전국 준공 22,340호, 전년동월(41,724호) 대비 △46.5% 급감
  • 수도권 11,660호(△27.3%) / 지방 10,680호(△58.4%) — 지방 입주 물량 반토막 이상
  • 서울 3,817호(△19.8%), 인천 1,391호(△55.0%), 경기 6,452호(△21.1%)
  • 아파트 19,601호(△49.6%), 非아파트 2,739호(△3.6%) — 아파트 입주 부진 두드러짐
  • 지방 광주(△97.4%), 충남(△69.5%), 경남(△72.9%), 대구(△68.3%) 등 대폭 감소

시·도별 1월 건설실적 (단위: 호)

구분인허가착공분양준공
전국16,53111,3147,90022,340
수도권8,6367,5296,04011,660
서울1,2267419593,817
인천952072,5681,391
경기7,3156,5812,5136,452
지방7,8953,7851,86010,680
부산1,8525549241,949
대구211901,363
광주8165071
대전1,67014334182
울산71818017
세종950010
강원89970987
충북93355012,499
충남1,0689950996
전북6961301,027
전남1,0623540280
경북3455260229
경남5811520997
제주1207494173

■ 2. 주택 거래량

매매거래 — 1월 61,450건전년동월 +60.4%
  • 전국 매매 61,450건, 전년동월(38,322건) 대비 +60.4% 급증, 5년 1월 평균 대비 +28.3%
  • 수도권 30,142건(전년동월 +68.9%), 지방 31,308건(+52.9%)
  • 서울 9,574건(+80.4%), 5년 평균 대비 +60.9%
  • 서울 아파트 5,945건(전월비 +22.0%, 전년동월 +83.9%, 5년 평균 +111.2%) 아파트 급등
  • 연도별 1월 거래량 추이(만건): '22년 4.2 → '23년 2.6 → '24년 4.3 → '25년 3.8 → '26년 6.1
  • 유형별: 아파트 48,877건(+64.1%), 非아파트 12,573건(+47.3%)
전월세 거래 — 1월 253,410건월세 비중 66.8%
  • 전국 전월세 253,410건(임대차신고제 206,346건 + 확정일자 47,064건), 전년동월 +26.3%
  • 수도권 165,519건(+27.0%), 지방 87,891건(+24.9%)
  • 서울 79,574건(+26.7%)
  • 임차유형별: 전세 84,105건(+2.7%), 월세 169,305건(+42.5%)
  • 1월 월세 비중 66.8%, 전년동기(59.2%) 대비 +7.6%p 급증 월세화 가속
  • 연도별 1월 월세 비중: '22년 45.6% → '23년 54.6% → '24년 55.9% → '25년 59.2% → '26년 66.8%
  • 지방 비아파트 월세 비중 85.8%로 사실상 '월세 시장' 고착화

2026.01 지역별 거래량 (단위: 건)

구분매매전월비전년동월비전월세전년동월비
전국61,450△2.3%+60.4%253,410+26.3%
수도권30,142+3.8%+68.9%165,519+27.0%
서울9,574+11.8%+80.4%79,574+26.7%
인천3,668△3.7%+66.3%12,581+10.9%
경기16,900+1.4%+63.6%73,364+30.6%
지방31,308△7.5%+52.9%87,891+24.9%
부산4,210△11.9%+98.0%13,851+20.0%
대구2,718△14.0%+67.9%7,366+29.4%
대전2,090+5.9%+102.5%8,890+30.7%
울산1,684+13.4%+58.1%3,402+44.7%
광주1,578△5.1%+32.2%4,871+35.9%
세종723+8.2%+127.4%2,812+25.6%
강원1,838△7.8%+19.2%5,327+15.7%
충북2,246△5.0%+45.7%5,484+6.7%
충남2,733△10.5%+38.0%9,196+34.6%
전북2,258△9.6%+44.6%4,363+31.6%
전남1,986△16.5%+52.5%4,567+8.9%
경북2,743△9.0%+33.5%5,944+25.6%
경남3,960△2.7%+47.8%8,828+22.7%
제주541△27.8%+18.1%2,990+40.0%

■ 3. 미분양 주택 현황

전국 미분양 — 66,576호전월비 +0.1%
  • 1월 말 전국 미분양 66,576호, 전월(66,510호) 대비 +66호(+0.1%) 사실상 횡보
  • 월별 추이: '25.10월 69,069호 → 11월 68,794호 → 12월 66,510호 → '26.1월 66,576호
  • 수도권 17,881호 (전월 +12.6%, +1,998호) 수도권 급증
  • 지방 48,695호 (전월 △3.8%, △1,932호)
  • 규모별: 85㎡ 초과 11,546호 (전월 +11.1%) / 85㎡ 이하 55,030호 (△2.0%) — 대형평형 미분양 급증
  • 세부 규모: 40㎡ 이하 1,616호 / 40~60㎡ 5,116호 / 60~85㎡ 48,298호 (72.5%) / 85㎡ 초과 11,546호
준공 후 미분양 — 29,555호전월비 +3.2%
  • 1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 29,555호, 전월(28,641호) 대비 +914호(+3.2%) 증가
  • 수도권 3,943호 (전월 △7.1%, △300호) — 수도권 악성 미분양은 감소
  • 지방 25,612호 (전월 +5.0%, +1,214호) — 지방 악성 미분양 증가 지속
  • 지방 주요 시·도: 경남 3,537호 (+10.3%), 부산 3,249호 (+25.3%), 경북 3,268호, 대구 3,156호, 충남 2,021호
  • 전체 미분양(66,576호) 중 준공 후 미분양 비중 44.4% — 1년 전(2024.12 기준 30.6%) 대비 13.8%p 악화

지역별 미분양 현황 (단위: 호)

구분2024.122025.122026.01전월비준공후
(2026.01)
준공후
전월비
전국70,17366,51066,576+0.1%29,555+3.2%
수도권16,99715,88317,881+12.6%3,943△7.1%
서울957939914△2.7%656△2.5%
인천3,0861,9273,987+106.9%1,291+0.1%
경기12,95413,01712,980△0.3%1,996△12.5%
지방53,17650,62748,695△3.8%25,612+5.0%
부산4,7207,5417,584+0.6%3,249+25.3%
대구8,8075,9625,432△8.9%3,156+4.9%
광주1,2421,4041,371△2.4%758△2.9%
대전2,3191,6771,549△7.6%473△0.4%
울산4,1311,9871,632△17.9%802△3.6%
강원4,4082,9432,849△3.2%1,326△1.6%
충북2,1922,4001,929△19.6%1,320△3.6%
충남3,8148,1407,664△5.8%2,021△1.7%
세종6142420.0%420.0%
전북2,7432,5972,542△2.1%1,575+1.9%
전남3,5982,7152,668△1.7%1,983+8.7%
경북6,9875,1185,016△2.0%3,268△0.5%
경남5,3475,4515,811+6.6%3,537+10.3%
제주2,8072,6502,606△1.7%2,102+3.5%

특이사항 — 인천 미분양 1,927호 → 3,987호로 한 달 만에 +2,060호(+106.9%) 급증해 수도권 미분양 증가의 주원인이 됨. 부산 준공 후 미분양은 +25.3% 급증, 경남 +10.3%로 영남권 악성 미분양 누적 진행 중

■ 4. 핵심 관찰사항

① 매매시장 강한 회복 — 서울·아파트 주도 시장 반등
  • 전국 매매 +60.4%, 서울 +80.4%, 서울 아파트 +83.9%로 1월부터 강한 회복세 진입
  • 5년 평균 대비로도 전국 +28.3%, 서울 +60.9%, 서울 아파트 +111.2%로 평년 수준을 크게 상회
  • 1월 매매거래 6.1만건은 '22년(4.2만건) 이래 최고치
  • 지방도 부산(+98.0%), 대전(+102.5%), 세종(+127.4%) 등 광역시 중심 회복
② 공급 사이드 양극화 — 경기 착공 +269%, 서울 △63.7%
  • 경기 착공 1,783호 → 6,581호로 +269.1% 폭증, 수도권 착공 +88.9% 견인
  • 반면 서울 착공은 2,044호 → 741호로 △63.7%, 서울 아파트는 △80.6%로 급감
  • 인허가는 전국 △26.4%, 서울 △55.9%로 감소세 — 향후 공급 우려 지속
  • 지방 인허가는 +7.8% 소폭 증가했으나 부산·대전·대구 광역시 일회성 증가에 의존
③ 월세화 가속 — 1월 월세 비중 66.8% 신기록
  • 월세 거래 비중 '22년 45.6% → '26년 66.8%로 5년간 +21.2%p 상승
  • 월세 거래 169,305건은 전년동월 대비 +42.5% 급증, 전세는 +2.7% 정체
  • 지방 비아파트 월세 비중은 85.8%에 도달 — 전세 시장 사실상 소멸 단계
  • 서울 아파트도 월세 비중 49.4%로 전년동기 43.9%에서 5.5%p 상승
④ 미분양 횡보 속 질적 악화 — 인천 +107%, 부산 준공후 +25%
  • 전체 미분양은 +0.1%로 횡보지만 준공 후 미분양은 +3.2% 증가(28,641 → 29,555호)
  • 전체 미분양 중 준공 후 미분양 비중 44.4%로 사상 최고 수준
  • 인천 미분양이 한 달 만에 +106.9% 급증 — 수도권 입주 물량 인허가 효과의 시차 반영으로 추정
  • 지방은 미분양 총량은 △3.8% 감소했으나 준공 후 미분양은 +5.0% 증가 — 신규는 줄지만 기존 악성 물량 누적
  • 대형 평형(85㎡ 초과) 미분양 +11.1% 급증으로 평형별 양극화 진행 중
⑤ 분양시장 — 임대주택·조합원분 강세
  • 전국 분양 +6.2% 소폭 증가했으나 일반분양은 △24.7% 감소
  • 임대주택 +442.0%, 조합원분 +50.1%로 일반분양 부진 보완
  • 인천에서 0호 → 2,568호로 순증, 전체 분양 회복의 핵심 동력
  • 지방은 △51.3%로 분양 시장 침체 지속 (대구·울산·세종·강원·충남·경북·경남·전남 0호)